크리에이터를 찾고, 판매를 추적하고, 정산까지 — 플로닛랩스는 이 과정을 두 개의 자체 시스템으로 직접 개발해 운영합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수작업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굴러갑니다.
제품의 니치·타깃·톤을 입력하면, SCOUT OS가 어울리는 나노 크리에이터를 찾아 적합도를 100점으로 환산합니다. 매우 적합한 순으로 추려져 바로 컨택 리스트가 됩니다.
※ 실제 운영 화면을 본뜬 예시입니다. 표시된 계정·수치는 기능 설명을 위한 예시 데이터예요.
크리에이터마다 고유 판매 링크를 발급합니다. 어느 채널에서 몇 개가 팔렸는지 셀러별로 실시간 집계되고, 정산 예정·완료까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브랜드가 들어오면 발굴·매칭·콘텐츠·판매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빠르게 이어집니다. 사람이 매번 새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얼마나 팔았는지 셀러별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잘 팔렸어요" 같은 말이 아니라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잘 된 방식이 시스템에 남습니다. 다음 제품, 다음 브랜드에도 검증된 흐름을 그대로 다시 굴릴 수 있습니다.